리사이즈
이미지 크기를 원하는 픽셀로 조정합니다.
파일을 여기에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선택
또는 Ctrl+V로 붙여넣기
파일당 최대 50MB
이미지를 원하는 픽셀 크기로 조정합니다. SNS 프로필 사진·웹사이트 헤더·인쇄용 등 용도별 표준 크기에 맞출 수 있습니다.
리사이즈가 필요한 상황
인스타그램은 1080×1080 정사각형을 권장하고, 유튜브 썸네일은 1280×720을 요구하며, 블로그 본문 이미지는 가로 800px 정도면 충분합니다. 모바일로 찍은 4032×3024 원본을 그대로 올리면 용량이 크고 자동 리사이즈 과정에서 화질이 떨어지므로, 직접 적정 크기로 줄여 올리는 것이 최선입니다.
여권·증명사진처럼 정확한 픽셀 크기(예: 413×531)가 정해진 경우에도 리사이즈가 필수입니다. 적정 크기로 맞추지 못하면 발급 기관에서 반려당할 수 있습니다.
가로/세로 비율을 깨지 않으려면
"비율 유지" 옵션을 켜둔 상태에서 가로 또는 세로 한쪽 값만 입력하면 나머지가 자동 계산됩니다. 예: 4032×3024 원본에서 가로 800px만 지정하면 세로는 자동으로 600px이 됩니다. 이러면 인물이 옆으로 뚱뚱해지거나 위로 길어지는 일이 없습니다.
특정 비율(예: 1:1 정사각형)로 강제하려면 먼저 "크롭" 도구로 비율을 잘라낸 뒤 리사이즈하시기 바랍니다. 리사이즈만으로는 비율을 바꾸지 못합니다.
✨ 핵심 기능
비율 유지 옵션
가로 또는 세로만 지정하면 비율 유지하며 자동 계산됩니다.
프리셋 제공
Instagram 정사각형·Full HD·인쇄용 등 표준 크기를 한 번에 선택합니다.
여러 장 동시 리사이즈
같은 크기로 일괄 변환할 수 있습니다.
❓ 자주 묻는 질문
Q. 확대해도 화질 유지?▼
Q. 인쇄용은 어떤 사이즈?▼
Q. SNS 사이즈?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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